메가 펙토리 자동 제조화 시설을 혁신 시키는 방법으로,
생산의 개념을 다시 잡아야 하는데,
개념을 잡자면 제조 공정을 크게 2개로 나누는거지.
첫번째는 재료,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 공정이고,
두번째는 재료와 부픔을 조립해서 완제품을 만드는 공정이야.
재료 부품 공장에서 자동화 시설을 통해, 자본 투여 대비 생산성이 좋게 생산 물품을 생산하고,
그 부품들을 모아 본체 제조 공정 시설로 보내는거야.
본체 제조 공정에서 따로 분리되어있는 부품을 빠르게 기계가 조립하면서,
그 자리에서 자동차 본체를 완벽하게 조립하는거지.
가령 부품 제조 공장에서 자동차 엔진을 생산하는데,
자동화 기계로 최고의 생산성으로 뽑도록 설계했어.
그런데 생산 시간이 긴데, 이런 경우, 그 공장을 더 짓자는거지.
그렇게 해서 최고의 효율과 공정으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내고, 조립해내면서,
자동차의 부품 분리, 교체 까지 쉽게 하도록 만드는거야.
그래야 완전 자동화 기계로 A/S를 할때, 쉽게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이지.
만약 메가펙토리 부품 제조 공장을 6개 짓고,
메가팩토리 본체 조립 공장을 1개를 짓는게 비율이 맞다면 그렇게 하는거야.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품질을 떨어트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것은 혁신이라고 할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