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줬다.
15일 최수영은 자신의 체널에 발레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수영은 사진과 함께 “저도 어쌔신이 되고 싶어요 선생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수영은 발레복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수영은 긴 팔다리로 발레복을 잘 소화한 모습이다.
또 최수영은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최수영의 색다른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수영은 영화 ‘발레리나’에 출연했다.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 ’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존 윅 유니버스’ 액션 블록버스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