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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필요 없고 위로 좀 해줘 ..

리아 |2025.08.15 15:26
조회 216 |추천 0
동생이 나 먼저 때렸는데 엄마는 왜 나만 때릴까..? 죽고싶어 ..

이런말 하는거 나도 진짜 염치 없는거 진짜 잘아는데..

아무도 몰라줘 .. 가족도 , 친구도 , 선생님들도 .. 모두 내 얘기를 듣기 전에도 회피해 ..
어쩌면 나는 태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존재 아닐까?

내가 안태어났으면 모두가 행복해졌을까 ?
아직 100년중에서 12년밖에 안살았는데 왜 이렇게 힘든걸까?

모두가 날 싫어해 .. 항상 밝은척하며 , 행복한척 하며 잘지냈는데 오늘은 이유 없이 눈물이 쏟아지네 .. 제발 날 위해서 정말 아까운 위로 한마디만 해줘 ..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

나보다 어리고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분들 .. 다짜고짜 반말써서 죄송했어요 .. 어쩌면 .. 제 마지막이 12년만에 없어질거 같네요 .. 염치없는 제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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