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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가 친환경 구조물인 이유.jpg

GravityNgc |2025.08.16 11:20
조회 28 |추천 0

 

보를 설치되면서 상류의 오염원이 침전되어 하류로 흘러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데,


이 침전물이 강 밑바닥에 쌓여서, 산소를 모두 소비하면 그때부터 수질정화능력이 사라지는거야.


그래서 여기에 산소 공급기를 설치해서, 미생물에 의해서 세균과 유기물을 분해해서 흡수하게 되면


수질이 오히려 높아지게 되는거지.


하류의 오염을 막으면서, 깨끗한 물로 정수를 해서, 하류로 흘려보내는거야.


영주댐 같은경우에도, 어떻게 개념이 바뀌냐면 고랭지 농법에 의해서 상류의 오염물질이


영주댐으로 유입되어 영주댐의 수질이 악화되고, 그 악화된 물을 하류로 흘려보내게 되어있는데,


그래서 영주댐을 해체하자는 이야기도 있었지.


그런데 정수시설화 사업을 통해서, 영주댐 밑바닥에 산소 매립관을 설치해서


24시간 산소를 공급하고, 유용 미생물을 통해, 오염물질을 분해 흡수하고,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들을 많이 풀어, 수질을 1급수로 만들어서 흘려보내는거야.


댐과 보라는 구조물이 오염물질이 하류로 흘러가지 못하게 하면서, 물을 정체 시키게 되고,


산소와 미생물과 생물로 수질을 1급수로 만든 이후에 물을 흘려보내는 구조물로 재평가를 받게 된다는거지.


영주댐이 오염원의 하류 유입을 막는 오염 방조제 역할을 해주는거야.


용존 산소가 풍부하고 깨끗한 물이 지류로 흘러들어가면서 모래를 세척하고, 산소를 공급하면서


지류의 수질은 더욱더 깨끗해지면서 회룡포의 육지화 현상도 막을수있는거지.


환경부, 수자원공사, 국토부가 논의해서 4대강 전체에 산소 공급 시설을 설치하도록 하면 되는거야.


4대강 사업을 다시하면 홍수 피해가 많은 상류에 홍수 조절 댐을 설치하고,


지류의 폭을 넓히고, 마지막에 준설을 해서 홍수 피해를 막고, 


그 다음에 강줄기 500m마다 산소 공급시설을 매립해서 태양광 발전과 수력 발전으로 나오는 전기로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배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강 밑바닥에 유용 미생물 떡밥을 뿌리고, 용존 산소 측정하면 돼,


그러면 보는 홍수 피해를 막아주고, 수자원을 확보하며 오염 물질이 하류로 흘러가는것을 막아주는 구조물이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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