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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컬투 정찬우, 활동중단 7년째인데‥서유정 옆 미소 포착

쓰니 |2025.08.16 12:30
조회 159 |추천 0

 

서유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컬투 정찬우가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배우 서유정은 자신의 채널에 정찬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유정은 사진과 함께 “영자 언니랑 taxi. 찬우 오빠랑 안녕하세요. 명수오빠랑 해피투게더. 건강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유정은 정찬우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다. 정찬우와 찍은 사진이 최근 찍은 사진인지, 과거에 찍은 사진을 뒤늦게 업로드한 것인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새롭게 공개된 정찬우의 사진에 모두 반가워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정찬우는 활동을 중단한 지 7년째다.

앞서 지난 2018년 4월부터 정찬우는 공황장애 등 건강상의 이유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정찬우는 활발하게 활동했으나, 활동을 중단하면서 당시 출연 중이었던 KBS2 ‘안녕하세요’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모두 하차했다.

정찬우의 휴식기가 길어지면서 함께 컬투로 활동했던 김태균이 홀로 ‘두시탈출 컬투쇼’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5월에는 가수 김호중의 음주 뺑소니 사고 전 술자리 동석자였다는 보도가 나와 해명하기도 했다. 당시 “정찬우는 김호중 사건 당일, 스크린 골프 자리에 동석한 사실이 있다. 그러나 스크린 골프 이후 이뤄진 저녁식사 자리와 유흥주점에는 동행하지 않고 귀가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같은해 12월에도 근황이 전해졌다. 당시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국회 본회의장에 있던 국회의원의 휴대전화 화면에 뜬 문자가 포착됐다. 문자 발신인은 ‘정찬우 개그맨 컬투’라고 적혀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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