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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en

ㅇㅇ |2025.08.16 19:42
조회 340 |추천 3
몇 주간
꾹꾹 누르며
간신히 무뎌지고
무감해졌던 마음이

햇살처럼
금빛으로 부서지는 미소에

맥없이
무너져버리고,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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