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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최시훈, 100억 플렉스? 럭셔리 신혼집 최초공개 (가보자GO)

쓰니 |2025.08.17 10:05
조회 82 |추천 0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에일리 최시훈 부부가 럭셔리한 신혼집을 최초 공개한다.

8월 1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5’에서는 가수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집들이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는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신혼집으로 절친 브라이언, 임나영과 MC 안정환, 홍현희가 함께 방문한 집들이가 그려졌다.

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에일리 최시훈 부부의 신혼집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것. 브라이언이 “이 소파는 이삼백이 아니”라며 럭셔리하다고 꼬집자 에일리는 “4-5장”이라고 가격을 언급했다. 럭셔리한 가습기는 “1장”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는 브라이언은 신혼집 화장실을 보고 “화장실만 1억이 될 것”이라며 깜짝 놀라는 반응. 에일리가 “(최시훈이) 집에서 사우나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집에 탕을 만들었다”고 말하자 브라이언은 “인테리어 100억 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정환은 “어떻게 만난 거냐”며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질문했고, 최시훈은 “오해로 결혼까지 간 거”라고 말해 속사정을 궁금하게 했다.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이 “압구정 날라리인 줄 알았다”고 고백했다.

또 최시훈은 에일리에 대해 “어머니가 있을 때도 막 (텐션이 높다)”고 전했고, 에일리는 “시어머니 앞에서 엉덩이 흔들어드렸다”고 고백해 유쾌한 신혼생활을 짐작하게 했다. (사진=MBN ‘가보자GO 시즌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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