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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있는 배우인 척 그만하시고 민낯을 좀 드러내세요

teom |2025.08.17 16:14
조회 459 |추천 2
최근 인터뷰를 우연히 봤는데 그간의 삶에서 필요하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언제 어떻게 책임을 지셨는지...
그저 회피하고 도망치기밖에 더하셨는지...
그리고 배려...?
배려는 제가 당신에게 해 드렸던 것이 배려였고 희생이었습니다.
그 배려를 밟고 올라선 건 당신입니다.
계속 그 시간 속에 머물러 있는 내가 한심하다 했나요?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걸 하나씩 전부 말씀드려 볼게요.
7년이면 많이 참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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