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정훈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이 단벌신사 행세를 했다.
최정훈은 8월 16일 인스타그램에 "이틀간 태극전사 모드 단벌신사 했음. 대한민국 진짜 진심으로 화이팅이야"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최정훈이 태극기를 연상시키는 빨간색, 파란색 옷을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최정훈 인스타그램잔나비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모든 소년소녀들 2125’를 개최했다.
잔나비는 데뷔 11년 만에 체조경기장에 입성했다.
최정훈은 배우 한지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