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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앞둔 이하늬, '애마' 제작발표회 직접 참석

쓰니 |2025.08.17 16:40
조회 50 |추천 0

 배우 이하늬가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SBS 연기대상'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출산을 앞둔 배우 이하늬가 주연작 '애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다.

17일 넷플릭스 시리즈 '애마' 측은 오는 18일 열릴 예정인 제작발표회 일정을 전하며 “비대면 참석 예정이었던 이하늬 배우가 대면으로 참석 예정”이라면서 “포토타임은 이해영 감독, 방효린, 진선규, 조현철 배우만 참석 예정이다. 이하늬는 컨디션 상 포토타임 참석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린다”고 공지했다.

당초 이하늬는 '애마' 제작발표회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 음성 연결로만 인사할 예정이었으나, 직접 참석해 주연작 '애마'를 소개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이달 22일 공개되는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이하늬(희란)와 신인 배우 방효린(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이하늬는 극 중 80년대 톱 여배우 희란을 연기한다.

이하늬는 지난 2021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이듬해 6월, 첫 딸을 출산했다. 결혼 3년 만인 올해 3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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