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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56세 생일, 촛불 끄다 폭소…우아한 드레스 차림에 ‘반려견 슈퍼도 함께’

쓰니 |2025.08.18 09:10
조회 13 |추천 0
가수 겸 배우 엄정화(56)가 생일을 맞아 특별한 순간을 공개했다. 촛불 케이크 앞에서의 환한 미소와 우아한 드레스 차림, 그리고 반려견 슈퍼와 함께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너무너무너무 빨라서 생일도 아깝고 친구들과의 시간도 아깝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시간도 아까워요. 매일매일 소중해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받고 싶은 생일 선물 있어요. 내일부터 방송되는 금쪽같은 내 스타 봐주세요!!!!!!! 그 정도는 해주실 거라 믿어요!! 사랑해요 여러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엄정화는 촛불 56개가 꽂힌 케이크 앞에 앉아 있었다. 촛불을 끄기 위해 연신 바람을 불어넣었지만 불꽃은 쉽게 꺼지지 않았고, 결국 웃음을 터뜨리며 장면을 마무리했다.

 엄정화가 생일을 맞아 특별한 순간을 공개했다.사진=엄정화 SNS

이날 엄정화는 세련된 드레스 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우아한 분위기와 함께 생일 케이크 앞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은 ‘생일의 여왕’다운 아우라를 자랑했다.

특히 반려견 슈퍼도 곁을 지켰다. 화면 속 슈퍼는 엄정화 옆에 나란히 앉아 주인을 바라보며 한층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팬들은 “슈퍼도 같이 축하해주는 거 너무 귀엽다” “언니 얼굴이 빛나서 촛불이 안 보여요” “슈퍼와 함께한 모습이 훈훈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엄정화가 출연하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8월 18일 밤 10시 채널 ENA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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