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20년도경에 결혼을 하고 전와이프와 1년간 살았어
이혼사유는 전와이프가 삐치거나 본인이 맘에 안ㄷ는 일이있으면 대화로 풀지않고
무작정 이혼하자고만 해서 달래주고, 다받아주고 풀어주고 1년간하다가
툭하면 '이혼해!! 갈라서자!' 한달에 1번이상 들었던거 같아 스트레스였지
그리고 전화를 해서 풀려구하면 전화를 차단하더라 .....
이혼하자는말이 너무 쉽게나오는거때문에 지쳐서
정신나간년아 정신좀 차리라고 이혼이장난이냐고 문자보냈더니 그거 보고
욕을했다며 바로 이혼하자고 하더라고 (물론 욕한건 잘못이니 그건인정하는부분이야)
하지만 정말 화나 안날수가없더라
혼인신고 안해서 뭐 법정절차 없이 그 후 바로 짐싸서나왔지
(혼인신고는 안햇고/ 애도 없어) 식올리고 1년도 안되서 갈라서게 된거지
그후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게됐고 위내용을
지금 여자친구는 다알고 있어
조만간, 여자친구 어머님이 날 보여달라고하셔서 뵈러갈 예정인데,
솔직하게 내가 식을올리고 한번 다녀온거에 대해서 말을 해야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이걸 숨기는게 맞는건지 고민이야
주변에서는 숨겨라하는 사람도있고. 솔직히 말은 하라고 하는 사람도있는데
다들 어떻게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