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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댐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오는 이유.jpg

GravityNgc |2025.08.18 11:51
조회 23 |추천 0

 

정수시설화 사업만 하면 영주댐 하나만 하더래도, 


대한민국 하수처리장을 다 합친것보다 수질 정화능력이 높아지게 만들수있는데,


영주댐이 설치되면서 상류의 오염물질이 댐으로 유입되고, 오염물질이 강 밑으로 침전하다가,


강 밑바닥의 산소가 모두 고갈되면 자정작용이 멈추면서 댐의 물이 썪어들어가게 되는데,


고인물에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유입되면 부패하는거야.


그래서 강 밑바닥 최저층에 산소를 공급하게 되면 물이 썩지 않는거지.


 


영주댐 단면을 보게 되면 최저층에 모래가 쌓여있고, 그 위에 뻘층이 있고 물이 있는데,


암반층이 가깝기 때문에, 모래층이 적어서, 모래와 암반층 밑에 산소 공급관 매립해서 설치하고,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기와 수력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투입하는거야.


수질 정화능력은 미생물의 총량에서 결정되는데, 모래가 많을수록, 미생물이 살아가는 공간이 많아져서,


수질 정화능력이 더욱더 높아지는거지.


산소 공급관을 500m마다 에어존을 설치해서 유효한 자리에 설치하고, 높은 용존산소율을 유지하는거야.


그리고 유용 미생물을 투입하고,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를 풀어두는거지.


그러면 어패류가 물을 여과섭식하면서 깨끗한 물이 부력에 의해서 상승하고,


밀도가 높은 물이 내려오는데,


윗물부터 깨끗한 물이 쌓이면서 성층현상이 생기는거야.


모래 전체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는데,


영주댐 하나만 하더래도 대한민국 하수처리장 시설을 모두 합친것보다 더 빠르게 오염물질을 분해할수있어.


바다 같은 경우도 고인물인데, 바다 밑 바닥에 쌓여있는 망간 단괴가 물을 전기 분해해서 산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바닷물이 썩지 않는거지.


4대강과 댐, 저수지, 호수에 곧 1급수가 당연한 시대가 올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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