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UCLA 로스쿨 합격’ 김수민, 외제차도 팔았다…검사 남편 육아휴직 후 온 가족 미국行

쓰니 |2025.08.18 13:17
조회 73 |추천 0

 뉴스엔DB, 김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김수민 전 아나운서가 외제차를 팔았다.

김수민은 8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7년 탄 차를 판다. 내 20대를 뚝 내다가 치우는 거 같은 기분. 그간 너무 험하게 타서 미안하기도 하고"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오늘로서 차키 두 개중에 다른 하나도 배터리 사망. 끝까지 스마트키 배터리를 갈지 않고 팔아버린다. 세차는 당연히 안 했고, 꼬질꼬질"이라며 "잘가. 새주인하고 좋은 곳 많이 가고"라고 적어 눈길을 잡았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22년 2월 검사 남편과 결혼해 2022년 아들, 2024년 딸을 낳았다. 두 자녀 모두 김수민 본인의 성을 따라 화제를 모았다.

올해 초 미국 UCLA 로스쿨 합격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김수민은 지난 7월에 출연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편이 육아 휴직을 하고 (미국에) 다 같이 간다. 왜냐하면 제가 3년 과정이 아니라 1년 일반 석사라 짧다. 다 같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