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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건강 이상 활동 중단 박미선 생각에 울컥 “밤낮으로 기도해”(두데)

쓰니 |2025.08.18 16:15
조회 18 |추천 0

 박미선 조혜련, 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건강 이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8월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조혜련이 출연했다.

이날 조혜련은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 중단 중인 박미선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우리 나이가 되니까 고장도 난다"고 입을 연 조혜련은 "우리 언니 지금 너무 잘 지내고 있고, 내가 매일 기도한다. 아침에도 기도하고, 밤에도 기도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언니는 나보다 더 예뻐질 거고, 앞으로 더 활발하게 활동할 거다. 바람이 있다면 언니랑 연극 한 번 서보고 싶다. 그날을 기다리며 파이팅. 너무 보고 싶다"며 울컥하기도 했다.

안영미 역시 "얼마 전 너무 뜬금없이 박미선 선배님이 꿈에 나왔다. 환하게 웃어주셨다"며 "저는 꿈을 좀 믿는 편이다. 해몽 이런 거 엄청 쳐보는데, 분명히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올해 초 건강 문제로 방송 및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고 오랜 휴식에 들어갔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으나, 심각한 투병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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