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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전남편' 안재현 저격하더니…서울 떠났다 [RE:스타]

쓰니 |2025.08.18 16:22
조회 26 |추천 0

 배우 겸 사업가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지난 17일 계정을 통해 "대전에서 지내고 있다. 오랜만에 서울(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업로드했다. 
최근 구혜선은 벤처기업 대표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6월 카이스트 과학 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공학 석사 과정을 밟으며 '펼치는 헤어롤' 제품 특허를 취득했다. 그가 개발한 헤어롤은 오는 9월 출시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구혜선은 자신이 대표로 지내는 벤처기업 사무실 준공 소식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계정에 "사무실이 준공돼 곧 입주한다"며 "처음 시작하는 일이라 무척 설렌다. 공사만 1년이 소요됐는데 양해해 주신 주민 여러분과 고생해주신 소장님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앞서 구혜선은 전남편인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을 언급하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5월 KBS2 '블러드'로 만나 이듬해 결혼했지만 4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이혼 당시 두 사람은 여러 구설에 휘말린 바 있다.
구혜선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전 배우자와의 이혼 과정이 매우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이고 간접적인 언급과 발언은 (진담과 농담 사이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발언을 일삼는 행위는) 비겁한 일"이라고 안재현을 저격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사안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거나 위로를 건네는 것은 전 배우자인 당사자 본인에게 2차 가해를 하는 행동이자 큰 상처를 주는 행위인 것임을 자각해달라"며 "예능에도 양심이 존재하길 바란다. 당사자가 불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면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김연주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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