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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와 뒤늦게 혼인신고 마쳐, 팔팔할 때 하자며 8월 8일에”(‘조선의 사랑꾼’)

쓰니 |2025.08.18 23:13
조회 11 |추천 0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지민이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0회에서는 김지민이 혼인신고 소식을 전했다.

결혼 1달 차 새색시 김지민에 질문이 쏟아졌다. “지민이 행복해?”라 묻는 김국진에, 김지민은 “되게 행복하다”며 모두를 흐뭇하게끔 했다.

그러나 “김준호에게는 물어보지 않았다. 혹시 안 행복하면 어떻게 하냐”라며 웃었다. 김지민은 “혼인신고는 아직 하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팔팔할 때 하자며, 김준호가 8월 8일에 혼인신고를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김지민처럼 새 신부가 된 걸그룹 AOA 출신 도화(찬미)가 ‘조선의 사랑꾼’에 합류했다.

갑작스러운 구설수로 계약 종료 및 활동을 종료했던 AOA. 이후 깜짝 결혼 발표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도화는 긴장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예비 신랑과 인터뷰 자리에 동행한 도화는 “남편을 교회에서 만났다”며 ‘교회 오빠’에서 비롯된 인연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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