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되고나서 깨달은 것 중에 하나임ㅋㅋ 저건 자존감 자신감이랑은 느낌이 다름 진짜 자존감 자신감이 높으면 그냥 말 한두마디나 행동으로 티남 근데 자기자랑이 과한건 결핍+남시선 ㅈㄴ신경쓰는거라 주변 사람들이 진짜 개피곤해짐 본인이 열등감 느끼는 부분이 있으니까 어떻게든 그거 커버치려고 몇시간째 얘기하는데 그거 듣는 사람들 입장에선 와 진짜 대단하다~ 가 아니라 아 얘가 거기에 결핍이 있구나 이것밖에 안느껴짐 그리고 높은 확률로 은근 자기가 주변 사람들보다 더 낫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건 말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티남 무시하는게ㅋㅋ 보통 입시 or 취준에서 제일 많이 나타나는 유형인듯 내 주위에도 저런 애 있었는데 하나도 안궁금한 자기자랑 몇시간째 하고 있는거 보면 걍 웃김 그러니까 뒤에서 욕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