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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전소미가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쿨FM '이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은지는 "무대 위에서 소미 씨를 보고 있으면 작품 보는 느낌이다"며 연기 계획이 없는지 물었다.
"이제 관심 생겼다"고 칼답한 전소미는 "저 원래 전혀 없었다. 가수로서 풀고 싶은 한이 너무 많아서 '가수만 해야겠다' 했는데 이번에 뮤직비디오를 찍고 나니까 연기에 관심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에 이은지는 "너무 잘할 것 같다. 표현하는 능력이 어마어마하다"며 전소미의 연기 도전을 응원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11일 두 번째 미니앨범 'Chaotic & Confused'(카오틱 & 컨퓨즈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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