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까다로운 여행 메이트 vs 체력 안 좋은 여행 메이트
선택... 쉽지 않다-_-
일단 상상만 해도 둘다 최악이긴 하지만
명수옹의 선택은 일단 체력 안 좋은 여행메이트 원픽
정녕 10분 걷다 쉬어야 되는 완전 즈질 체력이라고 해도 오히려 좋아 ㅋㅋㅋㅋ
명수옹 피지컬 따져봤을때 그렇게 손해보는 메이트는 아님ㅇㅈ
그건 그르치...
근데 난 갠적으로 입맛 까다로운 여행 메이트가 더 나음
걍 그 핑계로 네가 원하는 음식점 찾으라고 하면 오히려 좋아 아닌가 ㅎㅎㅎ
근데 체력이 너어어무 저질이다...이건 큰 맘 먹고 여행가서 내가보고 싶은게 있는데도 일정 자체가 다 어그러지고 대안을 계속 찾아야되서 너무 지칠 것 같음
허나 미미, 박명수 둘 다 차라리 체력 안 좋은 쪽이 낫다고 고름
다들 더 나은 쪽은 뭐야?
1. 입맛 까다로운 여행메이트
2. 체력 안 좋은 여행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