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 데이트룩으로 까페에서 여행지 감성을 물씬 드러냈다.
류이서는 17일 자신의 채널에 “지니랑 파주 카페”, “다들 주말인데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평안한 밤 보내세요”라는 2개의 피드에 남편 전진이랑 카페 데이트 사진을 게재했다.
또 여기에 레드 컬러의 볼캡과 블랙 선글라스, 라탄 소재의 숄더백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휴양지 감성을 더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지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패션엔 권승주 기자fashionn@fashio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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