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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엑스 예찬님의 팬사인회 미담

쓰니 |2025.08.20 02:26
조회 58 |추천 0
제가 감히 아티스트의 미담을 남기는 일이
너무나 조심스럽지만
정말로 맘씨가 아름다운 분이시기에
이 분께서 잘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미담을 적어 봅니다

2022년 여름,,,
전 처음으로 이 분의 팬싸인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실 팬싸 자체가 처음이였는데
되게 따뜻하게 맞아주시더군요
그리고 당시 전 정말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었는데
이미 아시고 계신터라 굉장히 따뜻하게 위로해주셨고
속으론 엄청 울고 있었는데 제 마음의 눈물을
닦아주셨습니다 정말 따뜻한 위로로,,,
전 그때의 눈빛을 잊을 수 없습니다,,,
진심으로 자신의 팬이 행복하길 바라는 눈빛,,,
한 마디 한 마디의 말 속엔 사랑이 담기었고
그 짧은 팬싸의 시간을 꽉 채우고도 모자라
옆으로 이동하는 순간에도
끝까지 위로를 해주시어
정성을 보이셨어요
그리고 일년 뒤,,,또다시 팬싸에서 봬었는데
그땐 제가 스케치북에 하고싶은 이야길 적었는데
꼼꼼히 읽으신 후 가져가도 되냐고
물으시며 소중히 간직하겠다는 뜻을 보이셨습니다

오메가엑스 예찬님께선 이토록 선하신 분이십니다
이미 많은 팬 분들께서 아시다시피
편지도 꼼꼼히 읽으시며
팬 한 분 한 분 성함도 외우시고요, 사연도 기억하시고,
늘 팬 분들의 행복을 소망하는 그런 분이십니다
자신의 팬이 행복했음 좋겠다고,,,
이처럼 늘 팬들의 행복을 바라는 너무나 아름다운
이 가수분께서 잘되셨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겪은 이 미담이 세상에 알려지고
예찬님을 지켜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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