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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심리 ?

ㅇㅇ |2025.08.20 02:31
조회 8,102 |추천 7
자꾸 거슬리는 말을 하는데
제가 예민하게 잘못느끼는 건지요.

저는 직장내 막내구요.

상사분이 자기 머리어떻냐 옆 직원분A한테 물어보고 둘이 얘기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한테도 OO씨는?? 물어봤는데
A씨가 하는말이
OO씨가 솔직하게 말하겠어요? 이러더라고요.
물론 저말은 무시하고 제 할말하긴 했는데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평소에 또 잘해주는 부분이 있기에 헷갈립니다.

저분 의도도 궁금하지않고
서서히 멀어지는게 답이라 생각도 들지만
사회생활은 무시할수 없기에 답답하네요.

추천수7
반대수20
베플oo|2025.08.20 14:14
쓰니가 예민함. 저렇게 말을 한 이유는, 쓰니가 회사 막내이고 부하 직원인데, 직장 상사가 자기 머리 어떠냐고 물어보면, 설사 이상하다고 해도 직장 막내이자 부하직원이 솔직하게 대답할 수 있겠냐는 뜻임. 저 말은, 쓰니를 모라고 하는게 아니고- 오히려 직장 상사분께 하는 말인데, 쓰니가 예민해서 꼬아들은거임.
베플ㅇㅇ|2025.08.21 07:59
저말이 막내인 너한테 하는거겠냐? 상사한테 그만 좀 처물어라 이상하니까 이말을 돌려서 한건데 지가 예민한지 ㅇㅈㄹ ㅋㅋㅋ
베플ㅇㅇ|2025.08.22 07:29
지 편을 적으로 돌리네. 정신 좀 차려요.
베플ㅇㅇ|2025.08.20 14: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슬린대 눈치 더럽게 없네 진짜
베플1234|2025.08.20 17:05
상사 엿맥이는거임 상사한테 그만물어봐라고 내 대답도 솔직한거 아니고 니 비위 맞춰주는거다 이새키야 ^^이런거 아닐까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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