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거슬리는 말을 하는데
제가 예민하게 잘못느끼는 건지요.
저는 직장내 막내구요.
상사분이 자기 머리어떻냐 옆 직원분A한테 물어보고 둘이 얘기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저한테도 OO씨는?? 물어봤는데
A씨가 하는말이
OO씨가 솔직하게 말하겠어요? 이러더라고요.
물론 저말은 무시하고 제 할말하긴 했는데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평소에 또 잘해주는 부분이 있기에 헷갈립니다.
저분 의도도 궁금하지않고
서서히 멀어지는게 답이라 생각도 들지만
사회생활은 무시할수 없기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