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참치오빠가 라이브켜서
직접 보여주신 본인 어린~과거시절 사진들 ㅠㅠㅜ
본인 어릴적 사진 보는 강동원
명화가 명화를 보고있죠?
아니 왜 이렇게 잘생겼나 했더니 어머니 닮으셨네
어머니 감사합니다...
뭐가 감사하냐구요??
그냥 다 감사해요
모델해야하는 사람은 골격이 타고나는 건갑다
키도 큰데 작은 얼굴에 팔 다리 길쭉길쭉한 거 봐
어릴적부터 걍 타고나셨네여
여기서부터는 조~금 더 큰 강동원ㅋㅋㅋ
청소년기 같은데 강아지 품속에 넣고 찍은 사진 와이리 귀엽냐고ㅜㅠㅠ
여기부터 지금의 강동원 얼굴과 분위기가
슬슬 더 나오기 시작함
오빠... 국보야 진짜....
여기서 나 한참 있었어
나처럼 지금 스크롤 못내리고 있는 사람 손??
모니터 너무 쳐다보느라 나 지금 거북목됐다고요
“실제로 난 평범하다.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자랐다.
어릴 적에 논두렁으로 학교 다니고 고교는 기숙사에서 3년 보냈다.
대학으로 상경해서 기숙사 있다가 쫓겨나서 하숙집에 있고 그랬다.
연기자로 데뷔하고 난 뒤에도 사무실에 얹혀살기도 했고.”
아니요.(단호) 지금 첫 줄부터 이해가 안 가는데요
이런 얼굴과 피지컬을 가지고 평범??
나참어이가없내?? 당신 지금 그거 기만이야
이 사진은 체크 무늬 입어서
다들 공대 시절인줄 아는데
고3 운전면허 따러 갔을때라고함ㄷㄷ
어케 사진이 퍼진지는 본인도 모른다고ㅋㅋㅋㅋ
어릴 적 강동원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지금의 강동원 보면 심장이 뜨거워짐
난로 같았던 사람이 불가마가 되었죠?
완전 으른의 여유낭만섹시나른버석미 다가지셨다
너무 고마우시다진짜
진짜 강동원씨...
오빠는 진짜 유전자를 남길 책임이 있어요
어떻게 이 미모를 세상에 안 남길 수가 있어
진짜 말두안대
미래 부인 너무 부럽... (그걸 제가 한번 해보겠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