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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야 반대하지마

냉동딸기 |2025.08.20 16:21
조회 80 |추천 0

지원이 사건을 분명히 다시 파야 한다.
소현이는 어디를 가도 감시를 당했다.

소현이는 당시에 단 한 번도 주변에도 친인척 누구에게도
힘들다고 범죄를 당한다고 도와달라고 이야기를 한 적이 없었다. 어차피 아들이 아니라고 유독 자매를 싫어했고, 나는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태어날 때 무당 점을 봤던 걸로 '너 집을 나간다고' 괴롭힘을 듣고 살았다. 너네 원래 필요 없는데 재혼을 해서 아들이 생긴다면 더 필요 없어를 듣고 살았다. 나는 애초에 입지가 없고 위태해서 '나갈 준비' 다짐을 초등학교 입학 전에 했다. 실은 가족들 안 친한데, 사람들은 모르면서 방충망을 당연하게 하라고 했고 통수를 셀수없이 쳤다. 그렇게 셀수없이 맞으면서도 또하는 장애인이 나였다.

지원이 사건을 분명히 다시 파야 한다.
소현이는 어디를 가도 감시를 당했다.

[# 급식실이 있는 건물, 숏컷 안경 여자 선생님 영어 B시간 ]

[# 미니 도서관 앞 복도]에서 가지 말라고, 자신 이야기를 계속 들어 달라고 수다를 떨자고 계속 붙잡았다. 종이 치고 나는 진짜 가야 한다니깐, 내 머리채를 잡고 안 놔줬다. 놔달라는데 안 놔주고 내 얼굴에 가래 침을 뱉었다 그리고 나서 놔줬다. 나는 화장실에 가서 세안을 하고 울다가, 수업에 아주 조금 늦게 들어갔다.

숏컷 안경 영어 여자 선생님은 왜 늦어냐고 물으셨는데,
나는 대답도 안 했고 선생님은 화를 안 내셨다.

그 이후로 지원이가 "야 방소현"해도 지원이를 투명인간 취급을 하고 지나갔다. 그랬더니 바로 군인이라는 지원이 부모님이 학교에 왔다. 지원이가 그랬다고 하면 나도 괴롭히고 싶으면 괴롭히고 마음대로 살면서, 그냥 핑계로 팰까 봐 아무한테도 말은 안 했다.

그냥 지원이 인사를 씹었다. 나는 지원이 잘 모른다 구해만 주고 방충망을 하고 싸우고 사라지는 애였다.

지원이는 좀비다. 나는 진짜 이번에는 식물인간 되겠다. 와... 죽었다고 생각하고 덜덜 떨면서 내 자리로 돌아가는데? 나는 그 애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고
충격에 있다가 보면 누가 치료를 했는지? 혼자 일어 났는지 결국 다시 나타나서 지원이는 걷고 있었다.

나는 또 싸우고 쟤는 어떻게 된지 모르겠는데, 보면 다시 쟤는 또 나타나고 나는 또 싸우고 이게 무한반복이고 나는 너덜너덜 뭐냐고?

집에서 태어날때부터 버릴려고 내놓은 낙동강 오리알,
교사 둘째 딸+서초경찰조카는 얼마나 괴롭힘을 당하는데 이게 뭐냐고? 선생들 다 미쳤어?

범생이들 착한애들은 엮기기는 싫고
그 동안에 방관을 한 거 일이 생기면 누군든 퇴학이고 강전이고 난리나니깐 자기들 앞날에 지장이 생기는 거
충분히들 인식을 하고 있었어. "소현아" 하면 꾸역꾸역 참았어. 나는 엄청 괴롭힘을 당했어 인간들 통수들 단합력에 소름이 끼치고 말이 안 나왔어.


나는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좋아하는 거 뇌에 안 넣는 애다. 듣고 있어도 안 들어 간다 나도 장애다. 아빠가 어릴 때부터 자꾸 군대 이야기를 해서, 저건 안 들어야겠다 관심이 없었다. 군인이 대단한지 몰랐다? 크고 나서 나는 국방사업 사람들 많이 접했다.

지원이 등하교를 조부모님이 택시로 했었다. 집이 택시를 하나? 그 생각만 있었고 관심이 없었다. 아무튼 지원이는 집에 가서 뭐라고 했길래? 학교가 통째로 쇼를 했고, 나는 그동안에 엄청 너덜너덜 상태인데 숨을 쉴곳이 없구나 충격으로 숨었다. 이상했다 교직원들도 애들도 모두들 당연하게 생각했다. 소현이가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교직원들 분명히 다 알고 있었다.

( "언니는 공부를 잘하고, 소현이는 공부는 안 하지만 장애인과 어려운 애들을 돕는 착한 애다 소현이 잘 하고 있어." )

지원이 부모님이 오기 전에 교직들
그 후에 교직들 전부 잘려야 한다.

소현이는 너덜너덜 괴롭힘이 심했고 어딜 가도 감시를 당했다. 어릴 때 서로 성향이 달라서 언니랑 안 친했다.
언니는 학교 공부, 나는 교과서는 재미없고 도서관 신문 꾸미기. 옛날에 언니랑 조금 이야기했는데 나를 괴롭힌 사람들 지원이를 패고 내가 가는 곳에 미리 연락을 해둔 애들이었다. 듣고도 별일 아니겠지 나는 아무말을 안 했다.

나는 학원도 학교도 대응을 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초반에 여러 사람들이 이야기해줘도 대응 대꾸 전혀 해본 적이 없고, 자꾸 혼자 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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