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의 인연은

ㅇㅇ |2025.08.21 23:47
조회 1,424 |추천 12
나의 인연은
나에게 편안한 맞춤형 침대같을것같다.
내 각지고 모난 부분을 잘 받아줄수있는
그리고 새로운 느낌의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이전에 느낀적없는 신선한 느낌.
뻔한 사람, 기운없는 사람, 느끼한 사람은
아닐것이다. 그래서 힘있게
같이 하고싶은 일을 같이
실패해도 즐겁게 하고싶다.
그리고 생색내지 않아도 마음이
따뜻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가 감동받았으면
좋겠다. 서로에게 좋은 단짝친구가 되고싶다.
어디가고싶다면 따라가주는.
그리고 서로의 에너지 크기가 비슷했으면 좋겠고
나의 심술궃음을 당황하지않고
불쾌하게 생각하지않고 애교로
재미있게 여겨주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그사람의 모습만 봐도 설렜으면 좋겠다.
나를 좋아해서 총총총 따라다녔으면 좋겠다.
항상 내 옆을 지켜줬으면 좋겠다.
어디서나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살수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대화가 재밌었으면 좋겠다.
계속 끊임없이 나에대해서 궁금한게 많고
내얘기가 즐거운 사람이면 좋겠다.
나의 인연은 그랬으면 좋겠다.
추천수12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