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정예인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그는 빨간색 체크무늬 비키니와 레드립으로 과즙미를 발산했다.
모래사장에 유지애와 자신의 이름, 하트를 그린 뒤 윙크하며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쭉 뻗은 9등신의 슬림 몸매와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예인은 지난 3월 공개된 펄스픽 숏폼 드라마 '사심폭발 로망스'에 출연했다.
지난 6월에는 자작곡 '이젠 사라지고 없는 것들'을 발매했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