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아는 "kt wiz와 함께한 세라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유니폼 상의 끝을 자연스럽게 묶고 짧은 데님 쇼츠를 매치하여 자신만의 독특한 시구 패션을 선보였다.
장다아는 지난 2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시타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 이민재가 맡아 그녀와 호흡을 맞췄다.
특히 장다아는 최근 시축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친동생 장원영과 비교되며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장원영은 지난 7월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의 경기에서 시축자로 등장했다.
당시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하프타임 공연으로 경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리폼한 유니폼 무대 의상으로도 주목을 받았다. 이들 자매는 스포츠 경기장에서 각각 시구와 시축을 통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