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쪽에서는
돈내면 기차나 버스도 탈수 있는 경우가 많고
사람들이 큰 개 꺼리지도 않고 그런다던데
그대신 반려견 문화도 성숙해서
개가 다른 개나 사람 공격 못하게 교육도 잘시키고
사회성훈련도 잘 시키고
펫보험 가입율도 높고
펫샵도 없어서 그로 인한 학대도 없고 그런다던데
한국이 이런 선진국에 비해 반려견 문화가 좀 미성숙한 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국은 아직도 개가
짖거나 공격성보이거나 달려들어도 방치하고
임신했다고 개 다른 집에 줘버리고
동물병원비 많이든다고 버리고
(이거는 펫보험 의무화하고 정부에서 동물병원비도
관리를 해야된다고 봄)
끝까지 죽기전까지 주인과 사는 개는
20%도 안된다는 설문조사도 보았고....
저는 유럽이나 영미권에는 못미치지만
동남아, 중국, 남미 이런데보다는
나은 수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