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에서 오는 소외감을 어디 얘기 할 데는 없고
판에다가라도 얘기해 보려고 글을 써봐요~
제가 문제가 있는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람 무리들이 있는데 그 중 저에게 관심이 있고 대화를 해도 관심이 있으면 물어봐주잖아요 눈도 잘 맞추면서 얘기하고 그런 무리에선 잘 어울리는데..
어떤무리에선 저한테 무관심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물어보고
뭔가 혼자 고립된 느낌을 받는 무리들이 있는데 거기선 적응을 잘 못하겠어요 말도 잘 안나오고 위축되있고 집에 오면 기분이 바닥을 치고 우울하고..
지금 회사에서도 신입이 저 포함3명이 들어왔고 선임들 2명이 있는데 신입 한명이 다른신입하고 친해요 다른 선임들도 잘챙기고 관심도 많이 가져주는데 저한테만 무관심 무신경 무질문 같이 있어도 자기들끼리 얘기하고 저한 소외되는 느낌이 들어서 그 신입분과 친해지려고 따로 만나서 친하게지내고 싶다고 하고 노력도 했는데 그 다음날이되면 원상복귀는 느낌이예요
똑같은 일상이 반복..
제가 너무 관종일까요..자꾸 이런무리에서 소외감이 느껴져서 넘 힘들어요ㅠㅠ
모든사람들이 저를 좋아할 수는 없지만 이런 분위기가 자꾸 반복되니까 힘드네요..
직장을 옮겨야 할까요?
이런 소외감 느끼는 제가 자꾸 싫어지고 루져갔고 문제있는 사람같이 느껴져서 힘드네요ㅜㅜ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