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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인정 곽튜브 “여친은 5살 연하 직장인, 꽤 오래 만나”(전현무계획2)

쓰니 |2025.08.22 23:22
조회 30 |추천 0

 곽튜브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튜브가 전현무에게 열애를 고백했다.

8월 22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안산 대부도로 당일치기 바다 여행을 갔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어부밥상 식당에 간 전현무는 “대한민국의 데이트 코스는 맨날 너랑만 다니니까. 돌아버리겠다. 이제는 화도 안 난다”라고 말했고, 곽튜브는 “근데 저는 많이 배워서 데이트를 많이 했다, 많이 참고했다”라고 반응했다.

전현무는 “데이트를 했다고? 혹시 여자친구 있어?”라고 의심했다. 이에 곽튜브는 “여자친구 있다”라고 털어놨지만, 전현무는 “아니, 상상 말고”라고 믿지 못했다.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두 사람 사이에 어색한 정적이 흘렀고, 전현무는 제작진의 눈치를 봤다. 다시 한 번 여자친구의 존재에 대해 물어보자 곽튜브는 “꽤 만났다. 운 좋게도”라고 답했다. 전현무는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라고 서운해했다. 곽튜브가 “고양이가 되게 열심히 다녔다. 노력을 많이 했다”라고 말하자, 전현무는 깊은 한숨을 쉬었다.

전현무가 “뭐 하는 친구인데. 몇 살이냐”라고 묻자, 곽튜브는 “상견례 왔나”라면서도 “그냥 직장인이다. 저보다 다섯 살 어리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의 반응에 곽튜브는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했을 때는 ‘축하한다’ 이랬는데 이렇게 씁쓸해하는 사람 처음 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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