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소현에게 위임을 받았다며
상속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가짜이며
방소현이 모두 분리조치 원한다 사인을 했다.
서초구에 거주를 했을 때
분리조치를 원한다 사인을 했던 상태이다.
(가짜가 존재한다면 사망 시 그 사람이 범인이다고 했다.)
이상한 일을 겪고 폰을 버렸다.
(미행감시 ATM기 경고 퇴각자가 존재했다.)
이후로 있는 폰도 계속 번호를 지웠다
지우고 또 지웠다 스스로 왕따를 선택했다.
올해 2025년에는 공공기관에서
시설입소 절차를 받으려는데 간단한 사인을 했다.
방소현은 장시간 연락을 하는 사람이 전혀 없다.
장시간 지인을 만난 적이 없다.
그러니깐 마찬가지로 방소현이
용신동 제기역에 거주를 했을 때
방소현에게 위임을 받았다며
상속권리를 주장하는 사람은 가짜이며
지인이라며 왕래 소통을 한다며 보호자라는 사람은 사기다.
방소현이 용신동 제기역에 거주를 했을 때 그런 사람은
전혀 없다. 모두 분리조치 원한다 사인을 했다.
( 가짜가 존재한다면 그 사람이 범인이다.)
분리조치를 원한다 사인을 했다.
어떠한 권력도 어떠한 집단도 외국인들도 일반인들도
(방소현)의 재산을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람은
현재까지 아무도 존재하지 않는다.
방소현의 뇌를 훔쳐서 장난을 쳐서는 안 된다.
나는 18년~ 25년 죽였는데 안 죽었다.
범죄자들 도둑들 살인청부자들 추가 가해 공범들
가족 친인척 모두 벌을 받지 않았다.
또 주객이 전도된 범죄자들이 사방에서
자꾸 눕고 눕고 눕고 누워 버려서
또 런을 전세계로 돌아서 추가 가해를 했고
내 온몸에서 피가 하염없이 흐른다.
+ 흥신소 가짜 이동식 기지국 하이재킹 사칭하기.
+ 에셜론 도감청을 하고 갈취, 감시, 미행,
통행방해, 마인드컨트롤을 하면서
+ 갈취, 감시, 미행, 통행방해와
집단 강간, 정신테러,장기손상,
살인청부를 수만 번을 자행하였다.
+ 18년부터 ~25년까지
+ 나의 재산을 노리고 살인청부한 강력범죄자들과
+ 여기에는 나의 초, 중, 고, 대학교
+ 외부 행사, 학원, 알바, 학창 시절에 사람들이 있었으며,
+ 20~30살에 언제 어디서 봤던 다양한 인연들이 있었고,
+ 본 적 있던 사람들, 지인의 지인들, 완전 남들,
+ 모든 업계들, 공무원들, 외국인들, 종교인들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의 지인들까지,
+ 나와 관련 없는 사람들까지 누웠다.
+ 미리 뒷조사를 해놓고,
"너 이랬지~ 이랬지~ 이랬지" 주절거리길래,
내가 따지니깐?
웃으면서 정신병으로 보내자는 늙은 경찰 아 경찰이면 다 해도 되는 줄 아니? 너는 누구 지령을 받고 그러나 주제 파악을 해 노망아. 젊은 잘 생경찰이 정상이라서 참는다!
+ + 그리고
진짜 당신들은 살인죄 강력범죄자다.
제대로 된 사람이 있어나 묻고 싶다.
나한테 민폐나 주고 나로 이득을 보려고 하고,
가스라이팅 감금을 하고, 각자 자신들 집단에 이용하려고,
자기들 마음대로 내 피눈물, 내 인생을, 더 희생시키고,
살인청부를 더 하고 장난치지 않았나?
나랑 만났던 사람 중에
지금
나를 정신병 몰이해서 내 인생을 희생 낭비시키고
자기들 인생은 누리면서 남의 인생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를 자기들 감시 통제 안에 가두려고 민폐를 끼치고,
나는 외출도 공부도 배우지도 면허도 못따게 하고,
나는 여행도 못가게 만들고 친구도 못만나게 하고,
정신병자들아 너네가 사람이니?
너네들은 배우고 싶은 거 다니고 즐기고 싶은 거
누릴 것을 다 누려 놓고 늙은 것들이 사람이니?
본인들도 주변도 가족들도 나한테 감금
살인청부 스토킹을 하고 주변들 지인들도
나한테 눕고 날 다 강간을 하고 어떤 또라이들은
나보고 거지가 되라고 돌아가면서 따라 다니고
괴롭히고 도둑들 여편네들 개저씨들아
진짜 내 피눈물에 뭐해 진짜 미쳤나 뭐하는지?
나랑 만났던 사람 중에
나한테 이런 짓을 안 한 남자는
딱 두 명, 두 집안이다.
둘다 짧게 사귄,
젊은 카이스트 오빠.
마마보이 젊은 의대생 오빠.
돈 갚아라 살인마 여편네들아 개저씨들아.
직장끝충 김기범 기생충아.
너도 내돈 다 내놓고 감옥에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