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가수 겸 배우 최유정과 눈물을 흘렸다.
배윤정은 8월 2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눈물이 나올 거라 상상도 못했는데 만나서 눈을 보는 순간 둘다 눈물이 쏟아지네.."라고 알렸다.
배윤정 소셜미디어공개된 영상에는 끌어 안고 눈물을 나눈 배윤정과 최유정이 담겼다.
이에 배윤정은 "벌써 10년이 다 되가는구나 그때 유정이는 학생이었었는데 지금은 너무 멋진 배우로서 성장했더라. 공연 보는 동안 계속 페기소여는 최유정 너라서 가능했다고 생각을했어. 무대를 보는동안 너의 춤과 노래보다는 얼마나 노력을 하고 힘들게 여기까지 왔을까라는 생각에 짠함과 존경심이 나오는 무대였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배윤정은 "어쩜 이렇게 잘하니.??? 남은공연 다치지 말고 잘 마무리해. 선생님 잊지 않고 매번 연락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