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박준금이 평생 김치를 담가본 적 없다고 밝혔다.
박준금은 지난 22일 본인 채널에 생애 첫 김치 담그기 도전 영상을 업로드했다.
박준금은 "요즘 딸들이 김치 안 담근다. 힘드니까. 너무 귀찮다"며 김치 담그는 과정이 수고스럽다고 했다.
1962년생 박준금은 "이 나이가 되고 보니까 뭐든 간편하게 좋다. 복잡하게 싫다. 그리고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솔직하게 말해서 난 김치를 한 번도 담가본 적 없다"며 배추를 써는 방법조차 몰랐다.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박준금은 배추를 자르며 "진짜 역사적인 날이다. 처음 담그는 김치다"며 초간단 김치 레시피에 따라 만들었다.
박준금은 1994년 결혼해 2005년 이혼했다.

(사진=박준금 채널)
김예나 yen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