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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왕’ 조민아 애끊는 사부곡, “악으로부터 저와 아들 지켜주세요” 뭉클

쓰니 |2025.08.23 14:24
조회 15 |추천 0

 조민아./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아버지를 추모했다.

조민아는 23일 개인 계정에 “아빠 기일을 앞두고 강호랑 아빠를 뵙고 왔어요. 언제쯤 이 눈물이 멈출까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하는 우리 아빠..아빠 만나는 날까지, 강호랑 즐겁고 행복하게, 건강하고 멋지게 살게요. 악으로부터 저와 강호, 지켜주고 보호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조민아는 아들과 함께 추모공원을 찾아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2020년 1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전하고 이듬해 6월 첫 아들을 출산했지만,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으며, 11번째 ‘보험왕’에 올랐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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