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내꿈이야
어느새
너를
아끼게 됐어..
푸른하늘을
보면
일본에
이쁜 하늘풍경을
보게되면..
너랑 그곳에서
걷고싶었어
미녀와 야수갈이 보여도
내가 내외모를 맘에 안들어해도..
못생겼다고 생각이 가끔
들때가 있어도
너랑 그런 이쁜 하늘이 보이는거리를
걷고 싶었어..
가끔 너가 미워
나에게 헛된꿈을
주는것갈아..
언제쯤
너랑 데이트해볼수 있을까
언제쯤
너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걸을수 있을까
가끔
신에게 빌어
너도 나한테 마음이 생겨라
너두..나한테 푹빠져라..
그렇게 된다면...
감사하면서 살거야
그애를 평생
웃게 해줄거야
안하던 멋도 부리고
살도 더빼고
체력도 기르고
돈도 잘벌거야..
다할수있어...
그애라서....
못할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