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분의 삶이
그 분의 조카들 역시
외삼촌이 신부님이시다라는 것을
잘 밝히지 않는그런 것이 알려져 있다고
하는데
몰랐다는 것이고
외조카들의 어머님은
성당에서 그 자녀 분들이 다 커가는 무렵까지
주일학교 선생님을 하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훌륭하신 주교님 집안이시고
가난한 이들에 대한 염려를 늘 하시던
주일학교 선생님으로 기억하는 분들이 계신다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님의 성품이
외삼촌으로서도
드러나고 있는 부분들이고
그렇게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훌륭하신 주교님이시고
가톨릭 신학대학 교정에 있는
그 큰 나무의 역사를 설명해주시면서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님께서도
그 당시에 고민이 많으실 때,
교회가 침묵하지만 침묵으로 저항하는
정치적 메시지는 분명히 전달하고 계시고
그것은 그 당시 황교안 국무총리와의 대담에서
MBN에서 방송한 방송분에도 잘 담겨 있습니다.
모성이 가득한 정치를 원하시고
직접 정치에 언급을 하신 것으로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과 동일한
추기경님으로서의
어려운 시절을 교회를 이끌고 계셨고
어거지로 추기경님을 설득하는
어거지 설득으로
교회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된다라고
설득한 것이 설득인가
그 분들은 돌아가셨다면
결국 구원에서는 탈락하셨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주교님께서 꽃밭에서라는
동요를 다른 주교님들과
추기경님과
부르신 것은
그 동요의 가사에 담겨 있는 아빠는
하느님 아버지이시고
신학생들에게 그 뜻을 전하시기 위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교정의 나무에 추기경님께서
안아주시는 장면을
교회사에 남기시고
큰 뜻을 전하시고
선종하셨습니다.
많은 고통이 있으셨을 것입니다.
언제인가는 추기경님으로 서임되셔서
다시 그 아름드리 교정의 나무를
안아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었지만
하느님께서 선택하신 주교님을
너무 가슴 아프게
담도 암으로 보내드리는 것은
사회가 어서 어서 회개하고
잘못을 뉘우쳐
정의를 구현하기는 커녕
저렇게 내란이나 더 해 가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그 분의 뜻을 이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정치적 메시지를 담지 않은
삶이라는 주장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어긋나서
발표하는 각색입니다.
신부님들의 여러 문제 속에
침묵으로 저항하시는 주교님은
가톨릭 교회의 오랜 가르침
정치 참여는가장 고귀한 자선이라는 가르침을
몸소 침묵으로 저항하신 것을
왜곡하고
앞으로도 일제 강점기처럼
교회가 정치에 참여하는 것이 죄악이라며
개신교가 실패한 문제를
우리 사회에
그 구원신학이 엉터리여서 잘못된 역사 속에성
찰을 해서
어거지로 전체의 모든 것을 담은
가톨릭 교회에 뒤집어 씌우는...
그런 잘못을 옹호하는 세력은
배교자 집단이지
신자 공동체 소속이아니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배신자라고 할 수도 있겠죠
신자 아닌 배신자
사회적 약자들이
보호 받고
낼 수 없는 그 분들의 목소리를
대신 낼 것을 요청하시는
교황 성하들에
맞서는 잘못입니다.
그런 주장은
고해성사가 필요한
대죄가 된다는 것이고
이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이
활동하는 것을
하느님으로부터 오지 않는 활동으로
식별하여
이를 뉘우칠 것을
권고하는 것은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의 뜻으로 식별하면서
오징어 게임은 그만 하라
바른 말을 하라는 것이
정치에 문제가 있으면
정치에 참여하여
바른 말을 하라는 것이
에제 33,1-33에 적혀 있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이를 왜곡하는 시도는
정치에 대해 냉소적으로
뒤로 물러나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찬양하는
더러운 영의 말이 전달되는 것으로서
식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너희는 하느님도 모르고
성경도 모르니 그런 말을 하는 것이다
성경을 모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런 성 예로니모 성인의 말씀은
다시 마태 7,21-23에서 확인 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잘못된 경향이
바로 잡히지 못하도록
오늘도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의 방해와 훼방은
지속되고 있고
신자들이 교회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도록
막아서는천주교 뉴라이트는 단죄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