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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문희준 딸, 역시 남다른 아이돌 DNA “표정은 벌써 데뷔”

쓰니 |2025.08.23 20:54
조회 19 |추천 0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



가수 문희준의 딸이 아이돌 끼를 뽐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재미하우스’에는 ‘전설이 돌아왔다?! H.O.T. 희준 아빠의 공연 연습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박소율과 두 자녀는 문희준의 공연 준비가 한창인 연습실을 방문했다.

문희준은 딸에게 “이렇게 연습실 온 게 처음 아니냐. 잼잼이(애칭)도 나중에 가수가 되고 싶다고 했잖아. 그럼 이렇게 연습을 하는 거다. 지금 연습을 한번 해봐도 괜찮다”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의 딸은 망설임 없이 “좋다”고 말하며 아이브의 ‘애티튜드’를 선곡했다. 음악에 맞춰서 자신있게 춤을 추는 모습에 문희준은 “표정이 벌써 데뷔를 했다. 저번보다 늘었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문희준은 안무가에게 “(딸이) 제대로 춤을 배운 적이 없는데 이정도면 끼가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안무가는 “요즘 학원이 워낙 많아서 많이들 배우러 오는데 혼자서 이 정도 따는 거면 재능이 있다고 본다. 또 표정 이런 건 끼가 타고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안무가 역시 “사람들이 있는 데서 춤을 추는 것 자체가”라며 타고난 DNA를 인정했다.

이후 문희준의 연습을 지켜본 딸은 “재밌었다. 멋졌다”고 말했다. 이어 연습을 많이 해야 무대에 서는 일이 힘들지 않겠냐는 질문에는 “재밌을 것 같다. 땀나면 휴지로 닦으면 되지”라며 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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