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야노시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딸 추사랑과 행복한 바캉스를 즐겼다.
사진=야노시호 소셜미디어
사진=야노시호 소셜미디어야노시호는 8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와이에서 숙박한 5성급 호텔명을 언급하며 “창문도 크고 테라스도 크고 기분이 너무 좋았어. 가구, 침대, 테라스 의자 등 모든 것이 아름답고 유쾌하고 너무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마치 집에서 사는 것 같았다. 다시 오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야노시호 소셜미디어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여행을 함께 즐긴 지인들, 딸 추사랑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야노시호는 동심으로 돌아간 듯 손을 번쩍 들고 수영장 미끄럼틀을 내려왔고, 딸 추사랑도 모델 엄마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 길쭉한 팔다리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2011년 10월 추사랑을 출산했다. 추사랑은 과거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 엄마의 뒤를 이어 모델에 도전하는 근황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