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란트는 성령을 마음대로 할수있는 능력이 주어진다.
까니
|2025.08.24 07:33
조회 30 |추천 0
성직자들을 봐줄거라는 생각은,
주관적인데다 이어져온 성전 그 어디에도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또, 성경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다.
오히려 일반 신자들보다 더 엄격한 잣대로 심판하실텐데,
벌 앞에서만 작아져서 자신들이 신자들과 같아지려는 것은
오류이자 누가봐도 그것은
정의와 공정이 아니다.
정의와 공정의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을 단 하나만 본채
아무것에나 적용하는 것은,
성경 한구절만 자기 해석대로 해석하는 개신교인들과
다를바 없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한 죄에 메이게 된다.
성령을 마음대로 쓰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짧은 문장으로 성경구절이지만,
모든 함축적인 의미를 다 가지고 있을 따름이다.
성령훼방죄, 성령모독죄, 성령방조죄 등등 다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성령은 왠만하면 그냥 두라는 얘기다.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ㅡ 마가복음 3장 29절에 나오는 구절
이렇게 성령을 함부로 대하지 말라고 성경에서는
쓰여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왜 성령을 임의로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