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남편 용준형 유럽 신혼여행 길거리 흡연 사진 공개 후 논란…“적발 시 21만 원 벌금” (+프랑스, 유럽여행, 신혼여행, 불법,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유럽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일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용준형이 거리에서 흡연하는 모습이 담겼고, 일부 네티즌들이 “불법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프랑스는 지난 7월부터 어린이와 가족이 많이 찾는 해변, 공원, 학교 인근, 버스 정류장, 경기장 등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고 있으며, 이를 어길 경우 약 21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다만 카페·바 테라스와 전자담배는 이번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현아는 지난해 용준형과 결혼했으며, 올해 4월 신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현아 인스타그램▶ 용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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