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직업을 갖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
사회의 불공정한 여러 선발 제도들에 있다
경제가 안 좋으니까 자리가 금수저 중심으로
그 자녀들이 꼭 들어가야 해서
자리 경쟁에서 밀리기 때문에
부당하게 밀려서 자기를 지키는 수단들을 정신적 가치나
제도들을 탐색하고 있는 것은
자유 민주주의를 내세우면서
군사 독재에 친일을 하니까
이에 반발하여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흘르가 본 상황과 닮아 있게 되고
적절한 이념이나 가치를 탐색하거나
아니면 뛰어난 우리 젊은 세대들은
이념을 창작해내어 인류 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반에서 꼴찌를 해도
해외에 나가면 우수한 학생이다.
마치 1982년 박종환 청소년 축구는
멕시코의 고원 지대에서 마스크 쓰고 훈련하여
기동력에서 압도하여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루어냈듯
그 날도 멕시코 청소년 축구 대회에서 4위를 해냈다.
군사 독재질에도 불구하고
기차길 옆이라는 노래가 떠오른다
노동을 강요하는 악플러들이
네이트 판에서 활동한다
신체 노동으로는 미래를
감당할 수 없다
금수저가 다 자리를 차지할 때
이를 공정하게 바꾸려면
우선 이 나라 안에서 싸우면 안된다
지역대를 사립대를 가서라도
성적을 우선 잘 내어
미국 같은 나라로 유학을 가면 된다.
미국에서는 성적표에 적힌 내용만
볼 것이다.
MIT, Yale, NYU, UC Berkeley 등도 갈 수가 있다.
이런 금수저 설치는
우리 사회 금쪽이 기득권들에
속지 말고 외국으로 일단 나가되
석사는 마치고 가든지 하는 것은
교수님과 생활을 해보면서
좀 준비를 하면 좋은 점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그런 열심으로 하면 한 때
강릉대학교에서
퍼듀 대학교 석사를 마치고
집단적으로 삼성에 입사했다는 기록을
발견하였다.
수능을 봐서 입학이 되면
멈추지 말고
그대로 전공으로
바로 진입해서바로 나가서
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면 그것이 정답이 될 것이다.
수능은 불공정하다.
EBSi 주혜연 영어 선생님께서 강의를 시작하실 무렵
모든 자리는 정해져 있다고
칠판에 쓰셔서
제자들이 수능 시험에 묻혀
기회를 잃을 것을 염려하시는 듯
강의를 이어가신다.
나는 이 장면이
로마의 박해 속에서
사도들이 성경을 쓰던
요한 묵시록이 그렇게 묵시 문학을 띠게 된 장면으로
본다.
이명박 정권이 선생님들을 짓밟아 친일 망언을 강요하던 시대
선생님들께서는 제자들을 위해 지혜롭게 저항하셨으니
이런 이진숙 방통위 친일 방통위원장이 장악해 있는 나라에서
지혜롭게 저항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내신은 잘 받아 나간다
수능은 스스로 열심히 해봐서 안되면
그 성적으로 4년제를 가서 박사를 해외로 가면
그럴 경우 장학금을 타고 가게 되고
조교로 강의를 TA 를 하든가
연구를 해서 RA를 하든가
다 공부하면서 먹고 살며서 학교 다니며 장학금 받고 다니고 올 수 있다.
이런 저런 이야기 다 듣고 있을 필요는 없다
서울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부산 터미널에 도착하는데
100분에도착하는
태릉 선수촌 유전자는 없다.
정신적 작용이라고 가능하다고 하면
그러라고 그러면서
수능 고득점 노력은 패싱하라.
신나게 놀면서 학교를 잘 다니면 된다.
UC Berkeley의 경우,
지역 사립대 출신의
서울대 교수가 되신 분이 있고
캐나다의 어느 대학의 교수가 되셔서 살아가신 분도 계시다.
수능 성적을 좀 잘 받을 필요는 있는 것은
지역에서 국립대를가면 등록금이 싸기 때문에
더 좋을 것이다.
그러나 서울대를 가기위해 노력할 것까지는 없다.
서울대에서 C학점과 지역대에서
A는 지역대 A 가 더 우수하다고 미국 대학원들은
평가하여 합격시킨다.
서울대생과 경쟁해서
지역대생이 입학 경쟁에서
이기게 되고 이는 미 연방법에의해 보장된다.
그 결정을 하지 않으면
50대에 저렇게
정신건강의학과 치료 받다가
정부에서 지원을 끊으면
저런 분노를 참지 못하는 바람에
3년 징역살이를 해야 한다.
그러느니 나가는 것이 더 낫다
조국 대표 그 분이 밉다면
UC Berkeley 박사 학위를 받으면 된다
나도 그 박사라고 하면서
귀국해서 오면 된다.
귀국선 노래를 부르며
친일 금수저들이 강탈해
자리를 모조리 가져간
이 나라에 한국 광복군이 되어
압록강 행진곡처럼
그리고 귀국선 부르며 귀국하여
나라의 자주 독립
이 친일파가 세웠다며 1948년 8월 15일
건국했다는 이 가짜 대한민국을
이재명 정부가 진짜 대한민국의 선봉대로서
적들을 치고
적들을 치고
적들을 치고
우리의 광복의 전선에 다시 봄이 오면
친일파가 설정하는 학벌 사회
그것은 학벌로 고위직을 계층화하며 방패로 막아
자기들이 쫓겨나는 것을 막기 위한 설계라는데
우리는 동의해야 한다.
남아서 싸우겠다면
가장 고귀한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나갔다 들어오는 우리의 뒷사람들을 위해
보다 안전한 고지들과
전선을 구축하고
진격해 있게 되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바쳐
이것 하나만 해 놓아도
하늘 나라에 가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나라가 살고
겨레가 하나되어 살아나
동북아의 평화로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대립과 갈등을 안정시켜
전쟁없는 세계 평화에 기여하여
한 번 대한민국 국군은
영원한 대한민국 국군으로서
법과 제도와 정치 등에서
친일의 매국노들과
친일 잔재의 종교들을 솎아내
사회를 정상화하는
광복을
제2의 광복을 살아야 한다.
우리는 빛과 소금이다.
2016학년도 화학2 19번 그래프는 1차 함수일 수가 없다
이희나 선생님의 그 날 화학2 강의에는
그래프가 표시되지 않는다.
이유는 라울의 법칙에서
쌍곡선인데 출제가 잘못되었고
이희나 선생님께서는 그 무렵
여러분은 빛과 소금이라고 말씀하시고
강의를 그만 두시게 된다
이런 오징어의 어둠들..
그에 놀라서 저항을 시작했다.
이런 어둠이 다시는 우리 나라를 덮치지 않도록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