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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의 전 재산을 털어 모든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은 정의

천주교의민단 |2025.08.25 07:08
조회 82 |추천 0
그것이
정의입니다.
민주주의가 훼손되어
어거지로
국힘당이 보존되었다
그로 인한 국민 피해는
회복이 불가능하므로
통일교는 전 재산을 몰수해야
올바른 정의가 이루어져
나라가 효능감을 되찾아 가는 것입니다.
윤민석 선생님의
토벌가
격문 2를
통일교에 보내는 우리 겨레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격문2
토벌가
윤민석 작사 작곡

통일교
그들의 전 재산을 모두 토벌하여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국힘 국회의원들도 꼼짝 못하는 그 이유가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정당이
인위적으로 이단 사이비 종교를 끌어 들여
어거지로 존재하다 보니
모든 권력이 민주주의라면
어디로 넘어간 것인가
통일교에 상당히 다 넘어간 정당으로 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힘당 당원을 전수 조사하여
그들의 재산 역시 무상 몰수하여
우리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우리 나라 기업의 감세에 보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어거지로 가톨릭 굿뉴스 사이트 여론을 날조하고
교회의 가르침을 배격하는 일을 지속하다가 죽은 이들에게는

한 사람으로서
가질 수 있는
모든 희망을
포기하는 나라

지옥 나라에
떨어졌을 것이며
그 나머지들도
그리로 향하고 있다

그들로 인해
하느님의 백성들이
교회 밖으로
내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공정과 정의 없이
지연된 정의로 가는
이웃 사랑은
사랑으로 가장한 악마의 속삭임이자 귓속말이며
그로부터 피해입은 부모님들께서
자녀들을 괴롭히는 것이
누구도 인지되지 않는 심리 상태에서
지속되니
정신병은 낫기 어렵게 되는 것이고
그 모든 노력에도 다시 어려운 것은
자녀 세대가 받는 교육은 그 집안에서 나아져도
그 부모나 다른 가족들의 교육 수준이 하락하여
그 집안이 위기를 겪을 때
이런 시험 제도 등의 비리는
아마도 그 분들을 결정적으로 도태시켰을 것입니다.

저렇게 많은 후손들이
정신 병원에 들락거리다
일순간의 분노를 참지 못하는 순간에
징역 3년이 확정되는 결과를 낳는 것입니다.
중간 중간에 그들의 십수 년은
아무 것도 못하고 그냥 지나간다
부모님 기분 맞추어 드리지 못하면
일순간에 경찰이 잘못도 안했는데
공무원들과 함께 끌고가기를 반복하여
헌법은 순식간에 유린되었다
인신 구속이 이루어졌다.
드라마들이 증언한다.
이리 매어치고
저리 매어쳐
아무 것도 못하게
가족 가족 마다
간섭, 잔소리, 통제 올라가는 입시 제도부터
모든 경쟁이 불공정하여
고통을 겪게 한 뒤
나와서 일하라
막일을 하라
곧 인공지능 시대로
너희의 생계는 끝나게 될 것이다
굴복하라 이 나라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우리 친일파들에게 무릎 꿇어라
히로히또 만만세
영원히 만만세를 외치는데 있어
모든 것을 내놓은 나라의 매국노들이
활동하여 국민들이 세월을 허비하게 하여
국민들을 망친 나라
조선 남자가 못나서 나라가 망했다
그러니 아들의 성장을 집안에서 가만 두지 않는 가정이
우후죽순 펼쳐지는 나라
설계된 함정을 심화시키면서
우리 집안은 부모님들이 그러시지 않는다는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나라
우리 나라 차세대 정치인들이 싹을 틔우기 전에
정적을 미리 제거하는 정당
국민의힘
그러니 그 청년 정치인들 되겠다며 하다가
다 내쫓겨서 결국은 열정페이의 변형이고
열정페이 하면 당원시키고
정치 시켜줄께 그런 말을 만일 한다면
이런 정당에서는 그 말을 듣지 말라고 할 때
그 말의 신뢰도가 팍팍 올라가는 정당
그러니 해산부터 해야 하는 신뢰없는 정당

이런 정당 설치는
친일파의 가짜 대한민국에 참여하고
협력한 모든 이들이
지옥에 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 내의 이교도들이나
그와 협력하는 사람들 모두
지옥에 떨어진다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가지고
도둑들의 기득권을 지키고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내쳤다.
그런 교회는 하느님이신 예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데
그런 일을 지속하였습니다.
다 지옥에 간 것입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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