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 앞두고 "더 잘하고 싶은 욕심…시행착오 많아"

쓰니 |2025.08.25 15:57
조회 17 |추천 0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진서연의 NO' MC를 맡은 방민아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25일 ENA '진서연의 NO' 측은 "진서연을 주축으로 방민아, 신현지가 MC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뷰티 및 건강 프로그램 MC에 첫 도전하는 방민아는 "뷰티와 건강 분야에 평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었다.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고 기대했다.

또 "PPL 없는 프로그램이라고 해서 믿기지 않았는데, 제작진을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니 열정과 책임감이 확실히 느껴져 '이건 꼭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의욕을 보였다.

방민아는 "저는 시청자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MC다. 뷰티에 관심은 많지만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여러분들과 같은 고민을 나누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게 저만의 매력 포인트다. 뷰티&건강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이 편하게 다가와 함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거다"고 자신했다.

진서연 방민아 신현지가 함께하는 ENA '진서연의 NO'는 26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된다.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는 오는 11월, 10살 연상의 온주완과 결혼한다.



(사진=ENA '진서연의 NO')

김예나 yenabl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