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올리는 구름 하늘의 디즈니랜드. 나 안소희 꿈과 희망의 나라에서 안주디가 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파란색 모자에 토끼 귀를 달고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부터 디즈니랜드 성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소녀 같은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특히 흰 티셔츠와 반바지, 백팩을 매치한 캐주얼 룩에도 20대 못지않은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사진=안소희 SNS
네티즌들은 “소희 얼굴은 진짜 변함없네”, “33세라고? 아직도 원더걸스 시절 같아”, “동안 미모에 귀여움까지 그대로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안소희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 싱글 ‘Irony’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매력으로 ‘만두 소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그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안소희 SNS영화 ‘부산행’, ‘싱글 인 서울’,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 등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통해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