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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 맞아? 만두 소희 그대로” 안소희, 귀여움 만렙 근황에 팬들 심쿵

쓰니 |2025.08.26 11:59
조회 22 |추천 0
배우 안소희가 동안 미모를 뽐내며 상하이 여행 근황을 전했다.

안소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비 오는 날 올리는 구름 하늘의 디즈니랜드. 나 안소희 꿈과 희망의 나라에서 안주디가 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파란색 모자에 토끼 귀를 달고 아이스크림을 들고 있는 모습부터 디즈니랜드 성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소녀 같은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특히 흰 티셔츠와 반바지, 백팩을 매치한 캐주얼 룩에도 20대 못지않은 청량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사진=안소희 SNS

네티즌들은 “소희 얼굴은 진짜 변함없네”, “33세라고? 아직도 원더걸스 시절 같아”, “동안 미모에 귀여움까지 그대로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안소희는 지난 2007년 그룹 원더걸스 싱글 ‘Irony’로 데뷔해 ‘Tell Me’, ‘So Hot’, ‘Nobod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귀여운 매력으로 ‘만두 소희’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민적 인기를 끌었던 그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진=안소희 SNS영화 ‘부산행’, ‘싱글 인 서울’,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리즈 등에서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안소희’를 통해 여행 브이로그를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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