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명미 기자] 레드벨벳 아이린이 초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린은 8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1REN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원피스를 착용한 아이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린은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4세다.
아이린은 지난 6월 슬기와 함께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IRENE & SEULGI Concert Tour [BALANCE ] in SEOUL’(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 밸런스 ] 인 서울)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