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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입영 재검사서 결국 현역 판정 “10월 27일 입대” [공식입장 전문]

쓰니 |2025.08.27 07:36
조회 33 |추천 0

 로운/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로운이 군입대한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8월 26일 "기존 7월 21일 입대 예정이었던 로운은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아 8월 초 재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10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로운은 7월 21일 현역병 입대 예정이었으나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로운은 곧바로 병역판정검사 이의신청서를 제출했으며, 8월 초 재검사를 진행했다. 당시 로운 측은 "병역의무 이행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고 조속히 현역 입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배우 로운의 군입대 일정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기존 7월 21일 입대 예정이었던 로운은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아 8월 초 재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10월 27일 현역으로 입대합니다.

이전에 안내드린 바와 같이,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습니다.

다수의 군 장병 여러분께서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비공개 현장인 점을 감안하여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금지되고 있으니 삼가주시기를 바랍니다.

배우 로운을 향해 보내주시는 사랑에 언제나 감사드리며, 복무를 무사히 마치고 건강히 복귀하는 날까지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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