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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원조 글래머 여신이란 이런 것…새빨간 장미 같은 비주얼 존재감

쓰니 |2025.08.27 13:40
조회 36 |추천 0

 

 김혜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김혜수가 근황을 전했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김혜수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외출에 나선 모습. 한 송이 장미 같은 강렬함이 감탄을 이끈다.

또 김혜수는 원조 글래머 여신 다운 콜라병 몸매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혜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무리했다. 지난 2016년 방송돼 큰 사랑을 받은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내년 1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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