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가해자가 있기 마련이어서가족들을 처벌해야 옳다고 보아야 하고가족들을 처벌하려니그 가족들을 괴롭혀서 수탈, 강탈, 가해를 한 사람들이있어서 그러한 가족 내 괴롭힘으로 정신질환이 발병한 것이어서그 가족들은 그 피해로부터 일정량의 분노 등이다른 가정보다 더 있게 되고이를 눌러버린 이후에 어느 한 가족 구성원을 괴롭혀도자신들이 그러고 있다는 것을 인지할 수 없다는 특징이그 어느 한 가족 구성원이 영원히 정신질환에서빠져 나오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라고 보아야 한다.따라서그 가족들을 괴롭혀서, 수탈, 강탈, 가해를 한 사람들을찾아 처벌하는 것이일반적인 폭행 피해자를 국가가 폭력으로부터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통상적인 형법의 체계의 마련이라고말해야 한다.
이러한 정의가 구현되기 어려운 것은 김형석 독립 기념관장이진숙 방통위 위원장, 박선영 진실화해위 위원장, 김진태강원도지사 등 그런 뉴라이트 친일 망언을 좋아하는 정치인들이우리 사회에 그런 의식을 깔아 놓는 기초를 오랜 기간에 걸쳐튼튼히 해와서 한국 사람들은 이상하게 남 눈치를 잘보고피해의식이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외국인들이나 외국으로 나갔다가들어오면 깨닫게 된다. 그래서 개신교는 거기에 종교 문화적근거를 확고하게 마련하고 있다. 이를 틈타 이단 사이비 교주들은국민들을 낚아 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