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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어다닌 썰 풀어볼게

ㅇㅇ |2025.08.27 23:25
조회 49 |추천 1
일단 자취 4년차고 월세 1년, 월세 6개월, 월세 6개월 단기임대, 월세 1년함 부동산 발품파는건 처음부터 혼자서 했고 계약서는 처음만 부모님이랑 같이가고 그후로는 혼자 해결함

1 방 구할때

난 네이버 부동산에서 뒤진담에 맘에 들면 부동산에 전화걸고 네이버부동산에서 보고 전화했는데 매물번호 불러주면서 이 방 남았냐고 물어봄 그럼 있다 없다 대답해주고나서 또 원하는 방 조건있냐 물어보는데 그때 원하는 조건이랑 보증금 월세 상한선 말하면 보러 갔을때 맞는거 몇개 더 보여줌
그렇게 여러군데 보고 다니면 됨

2 방 보러다닐 때
뭐 유튜브에 여러 꿀팁있는데 갠적으로 이건 그냥 한번 데여봐야알긔

나도 처음엔 방 뭐 봐야할지도 모르겠어서 대충 바퀴벌레약 확인해보고 쑥스럽게 수압 체크하고 그랬는데 바선생 나오는 방 겪고나서는 ㅈㄴ 억척스럽게 캐비닛 다 열어보고 가구 밀어보고 창문열고 방충망 다 보고 어디 호스 튀어나온거 있으면 이거 뭐냐고 따지고 다 함

한번 방 살아보면 나는 생각 못했던 나한테 중요했던 점 이런게 확 와닿아서 첫 자취방 구할때는 6개월 정도되는 단기 임대되는 곳 골라서 들어가보는거 추천 나같은 경우에는 몰랐는데 화장실 컨디션 안 좋으니까 스트레스를 너무 받더라고
난 바선생 방 계약으로 1년 묶여서 ㅈㄴ 맘고생함

3 계약서 쓸때
난 월세라서 크게 전세사기 걱정은 안함 보증금도 1000언더라
그냥 등기부등본 한번 쓱 보고 특약에 불리한건 없나 확인하고 전입신고 확정일자되는지 확인하는 정도만 하고 계약서 씀 (전입신고는 시나 구에서 하는 혜택받으려면 필요해서...)
보증금 커지거나 전세면 ㅈㄴ 까다롭게 봐야함 근데 그래도 작정하고 사기치면 어떻게 못한다도라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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